스트레이 키즈, 8월 7일 신보 'THIS &
스트레이 키즈가 8월 7일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을 발매하고 서울과 도쿄를 잇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8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그룹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번 신보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트렌디한 민트 컬러와 빈티지한 Y2K 감성을 결합한 스타일링을 통해 이들만의 독보적인 'SKZ 코어'를 시각화했다.
이번 티저 콘텐츠는 인위적인 연출보다는 멤버 개개인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자유로운 움직임에 집중했다. 8인 8색의 개성을 담은 개인 컷부터 멤버 간의 유대감을 보여주는 유닛 및 단체 사진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채워졌다. 특히 정형화된 포즈를 탈피해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즐기는 쿨한 애티튜드를 강조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쓰리라차 프로듀싱 거친 8곡의 다채로운 트랙 리스트
음악적 완성도 역시 이번 신보의 핵심이다.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그룹 내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전곡 작업에 참여해 스트레이 키즈만의 색깔을 선명하게 투영했다. 타이틀곡 'This & That'을 필두로 선공개곡 'RUN IT'(런 잇), 'After You'(애프터 유), 'FARMING'(파밍), 'I Do'(아이 두), 'Way Out'(웨이 아웃), '그날', 그리고 'This & That (Festival Version)'까지 총 8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들은 이미 빌보드 200 차트에서 8개 앨범 연속 1위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이번 신보는 그 기세를 이어갈 중요한 지점이 될 전망이다. 탄탄한 프로듀싱 역량을 바탕으로 구축해 온 음악적 서사가 이번 앨범에서 어떻게 구현될지가 관전 포인트다.
서울 공연 시작으로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까지 이어지는 월드투어
컴백과 맞물린 대규모 월드투어 일정은 이미 구체화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7월 25일과 26일, 29일 그리고 8월 1일과 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글로벌 무대 행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9월에는 브라질의 대형 음악 축제인 '록 인 리오'에 출격하며, 스트레이 키즈를 중심으로 기획된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앞서 35개 지역에서 56회에 걸쳐 진행한 'dominATE' 투어를 통해 스타디움급 공연 경험을 쌓은 이들은 '롤라팔루자 파리·시카고',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등 세계적인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경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전 세계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빌보드 200 8연속 1위 달성한 글로벌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역사상 처음으로 8개 앨범 연속 1위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들은 앞서 35개 지역에서 56회에 걸쳐 진행한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dominATE'를 통해 스타디움 공연 경험을 쌓았다. 해외 무대에서는 '롤라팔루자 파리'와 '롤라팔루자 시카고',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등 대형 음악 축제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