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트렌드연예

스트레이 키즈, 포토그레이 촬영하며 팬들과 소통

스트레이 키즈가 포토그레이 촬영을 통해 팬들이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포즈 가이드를 선보이며 즐거운 소통을 진행했다.

·
스트레이 키즈, 포토그레이 촬영하며 팬들과 소통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포토그레이 촬영을 진행하며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포즈를 제안했다. 멤버들은 촬영 현장에서 각자의 개성을 살린 구도와 포즈를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팬들이 사진을 찍을 때 참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며 소통에 나섰다.

자유로운 구도와 개성 넘치는 포즈

촬영을 시작하며 멤버들은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구도를 고민했다. 한 멤버는 사선으로 펼쳐지는 언밸런스한 구도를 제안하며, 옆으로 움직이며 자유롭게 촬영하는 방식이 쉽다는 점을 언급했다. 고양이 포즈를 포함해 멤버들은 다양한 포즈를 시도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흑발로 찍어보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거나, 기대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촬영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사진 결과물을 확인하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얼굴 상태가 좋다는 농담 섞인 감탄과 함께, 촬영 과정 자체를 즐겁게 받아들여 주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때로는 시선을 피하며 창의적인 구도를 시도하는 등 정형화되지 않은 모습으로 촬영을 이어갔다. 멤버들은 촬영 중 "얼굴 폼이 좋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으며, "무야호에서 하나를 뺐더니 야호가 되었다"는 식의 재치 있는 발언으로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을 위한 맞춤형 포즈 가이드

스트레이 키즈는 팬들이 사진을 찍을 때 활용할 수 있는 다섯 가지 포즈를 직접 구성해 선보였다. 첫 번째는 함께 손가락 모양을 만드는 동작이며, 두 번째는 팬을 지켜주겠다는 의미를 담은 '스테이 갓 가드' 보디가드 포즈다. 세 번째는 어깨에 기대는 동작을 제안했으나, 너무 낮게 기대면 될 것 같지 않다며 유머를 더했다.

이어지는 네 번째 포즈는 아래를 바라보는 표정으로 심쿵을 유발하는 동작이며, 마지막은 고양이 수염 모양을 만드는 포즈다. 또한 뽀뽀를 요청하는 듯한 모습이나 삐진 표정, 손가락으로 피스를 만드는 동작 등 팬들이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했다. 특히 삐진 표정을 지으며 "스테이가 잘못해서 삐진 것"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하거나, 피스 포즈를 하면 사과를 해도 좋다는 식의 귀여운 제안을 덧붙였다. 멤버들은 팬들이 자신들의 포즈를 활용해 즐겁게 사진을 남기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소통과 즐거움이 가득한 촬영 현장

이번 촬영은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팬들과의 유대감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멤버들은 "재밌게 해줬으면 좋겠다", "사랑스럽고 귀엽게 찍어달라"며 팬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촬영 중간중간 멤버들은 질문을 던지듯 팬들의 답변을 기다리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크리에이티브한 시선을 유지하며 촬영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포즈 가이드는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By 트렌드경제신문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