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 신곡 'Get Ready'로 선보인 청량한 직진 고백
그룹 누에라가 신곡 'Get Ready'로 컴백했다. 엠카운트다운 인터뷰를 통해 소년미 넘치는 매력과 직진 고백을 선보였다.
그룹 누에라(NouerA)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최근 공개된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 인터뷰를 통해 누에라는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풋풋한 소년미를 강조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섰다. 이번 인터뷰는 2026년 7월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EP.939을 통해 공개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워터파크에서 만난 누에라의 청량한 에너지와 돌발 상황
누에라는 워터파크를 배경으로 한 이색적인 공간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도중 멤버 건욱은 중앙 걸리시에서 무전이 오지 않았던 상황을 언급하며 현장의 생동감을 더했다. 서핑 어트랙션의 물살이 멈춰 운행이 중단되었다는 돌발 상황이 언급되기도 했으나, 멤버들은 특유의 여유로운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기술적인 이슈로 인해 물살이 멈춘 상황에 대해 수동 모드로 전력을 공급하는 등의 해결 방안이 논의되는 등 현장의 긴장감과 재미가 교차했다.
소박이 가드가 보내준 파도와 누에라의 청량한 에너지가 만나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멤버들은 워터레인저 크로스 동작을 선보이며 물보라를 일으켰다. 인터뷰 중 누군가 파도를 타고 다가오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는 등 현장의 역동적인 분위기가 그대로 전달되었다. 이후 "겟 웨이(Get Way), 안녕하세요! 누에라입니다!"라는 활기찬 인사와 함께 등장한 멤버들은 강렬함은 잠시 내려놓고 풋풋한 소년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신곡 'Get Ready'에 담긴 패기와 직진 고백
이번 컴백에서 누에라는 기존의 강렬한 색깔을 잠시 내려놓고 소년미 넘치는 컨셉을 선택했다. 멤버들은 신곡 'Get Ready'에 대해 좋아하는 상대에게 거침없이 다가가는 패기를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곡의 메시지에 맞춰 멤버들은 망설임 없는 직진을 예고하며 곡의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곡의 메시지에 맞춰 멤버들은 직접적인 직진 고백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리니와 판은 이 자리에서 직접 직진 고백에 도전했다. "내 매력에 빠지면 못 나온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멘트를 던진 이들의 모습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누에라만의 매력이 담긴 고백은 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챌린지 퍼포먼스부터 최초 공개 무대까지
고백에 이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챌린지 회오리도 이어졌다. 현준과 리니가 참여한 챌린지 퍼포먼스는 누에라만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챌린지 파일 실행과 함께 펼쳐진 퍼포먼스는 멤버들의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누에라는 이번 신곡 무대를 통해 시원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Mnet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이번 무대는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하며 팬들에게 다가갈 전망이다. 멤버들은 유스풀(Youthful)한 매력을 가득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워터파크의 시원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청량한 플레이버 가득한 누에라의 무대는 곧 이어질 M카 스테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