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토스트부터 케이크까지"…블루베리 농원에서 펼쳐진 디저트 대결
하성시 블루베리 농원에서 직접 수확한 블루베리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케이크, 전남친 토스트 등 다양한 디저트를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일곱 명의 출연진이 블루베리 농원을 찾아 직접 수확한 과실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드는 과정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하성시 비봉농원에서의 블루베리 수확 과정
영상 속 출연진은 하성시에 위치한 비봉농원과 블루베리 농장에서 운영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블루베리 카페를 방문했다. 출연진은 농장에서 가장 큰 블루베리 품종인 '챈들러'를 포함해 다양한 크기의 블루베리를 직접 수확했다. 수확 과정에서 출연진은 "아이돌 되기 전 꿈이 농부였다"며 수확의 즐거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출연진은 블루베리의 크기가 거의 500원 동전 수준이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냉동 블루베리보다 직접 딴 블루베리가 훨씬 맛있다"며 신선한 과실의 상태를 언급했다. 또한 블루베리가 눈 건강에 좋다는 점을 언급하며 수확 활동을 이어갔다.
네 가지 테마의 블루베리 디저트 제작 대결
수확한 블루베리를 활용해 출연진은 네 가지 종류의 디저트를 만드는 대결을 펼쳤다. 각 팀은 준비된 재료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메뉴를 구성했다.
첫 번째 메뉴는 '철판 블루베리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다. 우유 베이스를 철판에 부어 만든 뒤 블루베리를 곁들여 완성했다. 두 번째는 '전남친 토스트'다. 식빵을 구운 뒤 설탕과 레몬즙을 섞어 만든 블루베리 소스를 올려 완성하는 방식으로, 출연진은 "전남친들이 조심해야 할 맛"이라며 메뉴의 특징을 설명했다. 세 번째는 '하이라이트 블루베리 생크림 케이크'로, 시트 사이에 블루베리를 넣고 생크림으로 장식하는 과정을 거쳤다. 마지막으로 블루베리 소스를 활용한 토스트류가 제작되었다. 출연진은 "재료를 아끼지 않고 넣었다"며 직접 만든 디저트의 비주얼과 맛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디저트 선호도와 '블루 모드'의 완성
제작된 디저트를 시식한 출연진은 각자 선호하는 메뉴를 꼽았다. 출연진 사이에서는 블루베리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블루베리 케이크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전남친 토스트 역시 자극적인 맛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선택받았다. 출연진은 완성된 디저트의 비주얼에 대해 높은 점수를 부여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상은 출연진이 블루베리를 활용한 활동을 통해 이른바 '블루 모드'를 경험하며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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