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y(클라씨)의 해운대 여름 휴가, "계획 세우다 지쳐" 솔직한 멤버들의 일상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여름 휴가를 즐기는 CLASSy(클라씨) 멤버들의 솔직한 일상과 진실 게임 대화가 담겼다.

그룹 CLASSy(클라씨)가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여름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인디스탈 플레이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멤버들이 해운대 인근 워터파크에서 시간을 보내는 과정이 담겼다.
"계획 세우다 에너지 소진"… CLASSy(클라씨) 멤버들이 말하는 휴식 스타일
영상 속 멤버들은 평소 휴일을 보내는 방식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멤버들은 쉬는 날이면 주로 집에서 누워 있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특히 두 명의 멤버는 약속을 잡더라도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아 하루를 보내거나, 계획을 세우더라도 준비 과정에서 이미 에너지를 모두 소진해 계획을 다 수행하지 못한 채 귀가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스스로를 '도파민즈'라고 지칭하며, 평소 도파민이 터지는 일이 많이 일어난다고 언급했다.

"예뻐 보여야 할 때와 진짜 궁금할 때"… 진실 게임으로 이어진 멤버들의 대화
휴식 중 멤버들은 '진실 게임'을 진행하며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서로에게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나, 외모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한 멤버는 "언니들이 예쁘냐고 물어볼 때 안 예쁜데 그냥 예쁘다고 말해준 적이 많다"고 말했으며, 이에 대해 다른 멤버는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인지, 아니면 예쁘다는 대답을 듣고 싶어서 묻는 것인지에 따라 맞춤형으로 답한다"고 덧붙였다. 이 과정에서 외모 컨디션에 대한 솔직한 대화가 이어지며 멤버들 간의 격의 없는 모습이 나타났다.
해운대 바다 뷰와 함께한 먹방, 그리고 낯선 이와의 만남
멤버들은 해운대 바다가 보이는 환경에서 식사를 즐겼다. 백리서울 셰프가 직접 만든 음료를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또한, 영상 중간에는 현장에서 만난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포함됐다. 멤버들은 나이와 사주 등을 주제로 짧은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0댓글
현재 댓글 작성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