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의 '인소' 감성 앨범 비하인드, 도시락 선물과 노래방 컨셉의 퇴근길
(여자)아이들 소연이 앨범의 '인소 감성' 컨셉과 활동 중 스태프들과 나눈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룹 (여자)아이들의 소연이 이번 앨범의 제작 의도와 활동 중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앨범의 컨셉 설정부터 스태프들과의 교감, 팬들을 위한 이벤트까지 활동 과정의 단편들이 담겼다.
"인소 감성으로 썼다" 앨범 제작에 담긴 이야기
소연은 이번 앨범 작업에 대해 '인터넷 소설(인소)'의 감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소연은 이번 앨범을 인소를 토대로 만들었으며, 뮤직비디오 역시 인소 느낌을 살려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곡의 가사 또한 이러한 감성을 담아 작성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앨범의 방향성을 전했다. 소연은 이번 활동이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내며, 인스타그램 노래로도 언급되는 등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전했다.
스태프의 도시락 선물과 활동 중 컨디션}
활동 중 스태프들이 준비한 도시락과 관련된 장면도 포착됐다. 영상에서는 소연을 위해 준비된 도시락 메뉴로 갈비찜과 랍스터 등이 등장하며, 소연은 이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소연은 집밥이 먹고 싶었다며 메뉴에 대해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소연은 활동 중 컨디션에 대해 언급하며, 피곤하지는 않지만 기침이 계속 나는 상태라고 전했다. 소연은 스스로를 '유리 성대'라고 표현하며 면역력이 좋지 않아 주변에 감기가 돌면 바로 옮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귀가 먹먹한 증상에 대해 언급하며 코를 통해 이를 해결하려는 모습도 보였다.
노래방 컨셉으로 마무리한 마지막 방송
활동의 마지막 방송을 기념하여 준비된 노래방 컨셉의 모습도 공개됐다. 소연은 과거 학생 시절 이용하던 노래방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며, 6천 원이면 서비스를 주던 곳이나 만화 주제가 등을 부르던 경험을 언급했다. 영상 속 소연은 만화 주제가 등을 부르며 노래방 분위기를 이어갔으며, 스태프들이 준비한 뻥튀기를 먹거나 앨범을 전달받는 등 현장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소연은 마지막 인사를 통해 팬들을 향한 감사와 함께 다음 주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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