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베르나돔 무대 앞 설렘, 멤버들과 함께라 더 기쁜 '인기가요 라이브' 비하인드
도쿄 베르나돔에서 열린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의 백스테이지 영상이 공개됐다. 멤버들과의 재회와 스페셜 무대를 준비하는 아티스트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겼다.
도쿄 베르나돔에서 열린 '2026 SBS INKIGAYO LIVE in TOKYO'의 백스테이지 현장이 공개됐다. SBS KPOP X INKIGAYO 채널이 전한 이번 영상에는 이틀간 진행된 공연의 준비 과정과 아티스트들의 대기실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과 다시 함께하고 싶었다" 도쿄에서 전한 재회의 기쁨
공연을 앞둔 아티스트들은 도쿄에서의 설렘을 드러냈다. 한 출연자는 지난 솔로 활동 당시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과 다시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바 있는데, 이번 도쿄 공연을 통해 멤버들과 함께 베르나돔 스테이지에 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아티스트는 이러한 마음을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장의 긴장감과 즐거움도 교차했다. 공연을 위해 이른 시간부터 이동한 아티스트는 이동 중 잠이 든 채 도착하기도 했으며, 전날 오사카에서 야키니쿠를 먹으며 시간을 보낸 일화를 공유했다. 특히 공연장인 베르나돔의 넓은 뷰를 언급하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챌린지 장인들의 예고와 엔딩 요정을 향한 승부
대기실에서는 무대 준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졌다. 아티스트들은 '챌린지 장인'임을 자처하며 선배들의 무대를 스포트하는 챌린지를 준비하는 등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이번 공연의 특별한 규칙 중 하나인 '엔딩 요정' 선발을 두고 멤버들 사이의 귀여운 경쟁도 펼쳐졌다. VCR 촬영 당시 정해졌던 엔딩 요정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승리한 팀에게 주어지는 특권을 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멤버들은 각자 준비한 비주얼과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엔딩 요정 자리를 겨뤘다. 특히 특정 멤버들은 입꼬리나 얼굴 위주의 표정을 활용한 필살기를 예고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돋웠다.
현지 맛집 추천과 일본에서의 시간
도쿄에 머무는 아티스트들은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일본 음식 중 추천할 만한 메뉴로 게 요리 등을 언급했으며, 학생들이 많이 찾는 가성비 좋은 식당에 대한 정보도 공유했다. 스페인 음식점 등 현지에서 경험한 먹거리 이야기가 대기실의 대화를 채웠다.
출처: SBSKPOP X INKIGAYO 유튜브 「백스테이지의 귀여움은 놓치면 손해 [🗼TOKYO BEHIND EP.01] @SBS 2026 INKIGAYO LIVE i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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