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장작 패며 '돌쇠' 자처…전라도식 12첩 반상에 홍어 삼합까지
강균성이 장작을 패며 일꾼 역할을 수행한 뒤, 가마솥 수육과 홍어 삼합을 포함한 전라도식 12첩 반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강균성이 고된 노동 끝에 차려진 전라도식 12첩 반상을 마주했다. TV CHOSUN '두번째서른'의 방송 내용에 따르면, 강균성은 현장에서 장작을 패며 일꾼 역할을 자처했다.
"장작 패야 돼?" 강균성의 장작 패기와 돌쇠 체험
현장에서 강균성은 장작을 패는 작업에 투입됐다. 장작을 쪼개는 과정에서 나무가 갈라지는 모습이 이어졌고, 강균성은 힘을 써서 장작을 패는 작업에 집중했다. 장작을 패는 과정에서 먼지가 일기도 했으나, 강균성은 작업을 이어가며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장작을 패는 작업 이후에는 불을 피우는 과정이 이어졌다. 처음 불을 붙이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연기가 피어오르는 등 불꽃을 살리기 위한 사투가 벌어졌다. 불이 활활 타오르기 시작하자, 가마솥을 활용한 요리 준비가 본격화됐다.
가마솥 수육부터 홍어 삼합까지, 전라도 소울푸드 12첩 반상
강균성이 피운 장작불 위 가마솥에서는 돼지고기 수육이 삶아졌다. 수육이 완성된 후에는 손 큰 안주인의 솜씨로 전라도의 맛을 담은 12첩 반상이 차려졌다. 메뉴는 가마솥에서 삶아낸 야들야들한 돼지고기 수육을 중심으로, 무김치, 홍어, 그리고 양념을 듬뿍 얹은 낙지 무침이 포함된 '홍어 삼합'이 중심을 이뤘다.
식사 자리에서는 출연진들의 다양한 식성이 드러났다. 강균성은 돼지고기, 무김치, 홍합, 도토리묵 등을 선호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홍어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밝히며 생소함을 드러냈다. 반면, 노사연은 상추를 두 장씩 겹쳐 싸 먹는 등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편집해달라" 현장에서 터져 나온 비하인드 토크
식사 중에는 지난 여정에 대한 대화도 오갔다. 출연진들은 과거 바람 언덕에서의 기억과 보성에서의 일정 등을 회상했다. 이 과정에서 특정 장면이 방송에 나가는 것에 대해 "편집해달라"고 요청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 출연진은 과거 레시가드를 입었던 상황이나 특정 장면을 언급하며 부끄러움을 표현하는 등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출처: TVCHOSUN JOY 유튜브 「[#풀버전] 장작 패기부터 일꾼 자처한 강균성의 인성 #두번째서른 #TVCHOSUNSTAR (TV CHOSUN 190130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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