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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7 (토)
연예계 이슈

"1위 할 때까지 활동할 것"…(여자)아이들, 컴백 활동 마무리의 기록

(여자)아이들이 컴백 1위 달성 소회와 함께 웹소설, 밴드 음악 등 개인적인 취향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1위 할 때까지 활동할 것"…(여자)아이들, 컴백 활동 마무리의 기록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인물. (사진=i-dle (아이들) 유튜브 영상 캡처)

(여자)아이들이 컴백 활동을 마무리하며 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는 컴백 활동의 성과와 개인적인 일상, 그리고 음악적 취향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다.

"1위 할 때까지 활동하겠다"던 목표, 성취로 이어진 컴백

이번 컴백 활동은 멤버들에게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 것으로 보인다. 멤버들은 활동 과정에서 느꼈던 소회를 밝히며,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세웠던 목표와 그 과정에서의 마음가짐을 공유했다. 특히 1위를 달성하기 전까지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비쳤던 만큼, 이번 성과는 멤버들에게 큰 성취감을 안겨준 것으로 읽힌다.

"1위 할 때까지 활동할 것"…(여자)아이들, 컴백 활동 마무리의 기록

활동 중 준비했던 다양한 챌린지 계획과 크리스마스 관련 이벤트 등 팬들을 위해 준비했던 마음들도 언급됐다. 멤버들은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웹소설과 애니메이션, '패션 오타쿠'라 자처한 멤버의 취향

활동의 긴장감을 내려놓은 자리에서는 멤버들의 개인적인 취향과 어린 시절의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한 멤버는 어린 시절 독서 골든벨 본선에 진출했을 정도로 책과 가까웠던 경험을 전하면서도, 동시에 만화책과 '인터넷 소설(인소)'을 즐겨 읽었던 반전 있는 면모를 드러냈다. 전자사전으로 인소(인터넷 소설)를 읽으며 몰래 독서를 즐겼던 일화는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1위 할 때까지 활동할 것"…(여자)아이들, 컴백 활동 마무리의 기록

최근의 관심사는 웹소설과 애니메이션으로 이어졌다. 드라마화되는 웹소설 작품에 대한 흥미를 나타내는 한편, 특정 애니메이션을 추천하며 팬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등 '패션 오타쿠'라고 스스로를 정의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어머니가 요리에 야채를 갈아 넣었던 기억 때문에 특정 음식을 멀리하게 되었다는 유머러스한 가족 에피소드도 대화의 흐름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서울 밴드'를 향한 애정, 플레이리스트에 담긴 음악적 지향점

음악에 대한 멤버들의 진지한 태도도 엿보였다. 멤버들은 자신이 만든 플레이리스트의 테마를 공유하며, 한국의 '서울 밴드' 음악을 더 많은 사람이 들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일본 밴드 음악이나 만화 주제가 등 다양한 장르를 고민했지만, 결국 한국 노래들로만 채웠다는 설명은 음악적 뿌리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다.

활동을 마무리하며 멤버들은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 팬덤인 '네버랜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버랜드가 행복한 것 같아서 나도 행복한 활동이었다"는 소감과 함께, 조만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이번 활동의 마침표를 찍었다.

출처: i-dle (아이들) 유튜브 「차가운파란색톢#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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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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