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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8 (일)
연예계 이슈

"하루 12번 가능" 몽골 출신 혼란, 한국 TV 출연 향한 거침없는 도전

몽골 출신 혼란이 한국 TV 방송 출연을 향한 열망과 함께, 몽골의 개방적인 연애 문화와 놀라운 체력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하루 12번 가능" 몽골 출신 혼란, 한국 TV 출연 향한 거침없는 도전
노란색 셔츠를 입은 남성이 말을 하고 있다. (사진=나무미키 흥신소 유튜브 영상 캡처)

몽골에서 온 강인한 체력의 소유자, 혼란이 한국 방송계 진출을 향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포부를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몽골 올란바토르 출신인 혼란이 현재 진행 중인 활동과 한국에서의 삶, 그리고 독특한 연애관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TV 출연하고 싶다" 몽골 출신 혼란의 한국 방송 진출 포부

현재 라디오와 유튜브 방송을 병행하며 활동 중인 혼란은 한국 TV 방송 출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녀는 자신이 가장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어서 나오는 한국은 처음이지'를 꼽았다. 해당 프로그램의 PD와 친분이 있다는 언급과 함께, 언제든 촬영이 가능하다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방송계 진출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하루 12번 가능" 몽골 출신 혼란, 한국 TV 출연 향한 거침없는 도전

혼란은 6년 전 코로나 시기에 한국에 입국해 현재까지 홀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부터 한국 드라마 '겨울연가', '대장금', '올인' 등을 보며 자랐고, 아버지를 따라 한국을 방문했던 경험이 유학의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몽골과 한국이 알타이 계열의 언어를 공유하는 등 문화적 접점이 있다는 점도 그녀의 배경이 되었다. 또한, 몽골의 도시인 달항에 대해 언급하며 그곳에는 공장이 많다는 점을 설명하기도 했다.

그녀는 몽골의 문화와 관련해 여름철에 허르헉을 많이 먹는다는 점과 마유주를 언급했다. 몽기스칸의 나라로 알려진 몽골의 역사와 관련해서는, 만약 자신이 징기스칸의 군인이었다면 수부타이처럼 전략적으로 움직여 징기스칸의 눈에 띄려 노력했을 것이라는 흥미로운 상상을 덧붙였다.

"하루 12번 가능" 몽골 출신 혼란, 한국 TV 출연 향한 거침없는 도전

"별 보러 갈래?" 몽골식 연애관과 개방적인 태도

대화는 자연스럽게 연애관으로 이어졌다. 혼란은 몽골의 연애 문화와 한국의 차이를 설명하며, 상대적으로 몽골 여성들이 연애에 있어 더 적극적이고 도전적이며 활발한 면모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몽골의 밤하늘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한 상황을 언급하며, 상대가 마음에 들 경우 "별 보러 갈래?"라는 제안에 바로 응할 수 있다는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녀는 몽골에서 선호하는 남성상으로 건강하고 자기관리가 철저한 스타일을 꼽았다. 몽골에서는 남성의 피지컬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으며, 본인 역시 운동을 잘하고 건강한 체력을 가진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과 달리 몽골에서는 상대의 직업이나 경제력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 그 다음 직업 등을 살피는 경향이 있다는 문화적 차이도 덧붙였다. 몽골 내에서의 연애 경험에 대해서는 다섯 번 이내라고 밝혔다.

"하루 12번 가능" 놀라운 체력과 솔직한 발언

강한 체력을 강조했던 대화는 다소 파격적인 수치로 이어졌다. 혼란은 몽골 남성들의 체력이 전반적으로 강하다는 인식을 전하며, 본인의 체력 또한 매우 좋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대화 과정에서 하루 최대 성관계 횟수에 대한 질문이 오가자,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루 12번이 가능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던져 현장의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러한 거침없는 발언은 몽골 출신 특유의 솔직함과 강인한 에너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167cm의 키와 51kg의 체구, 그리고 15C의 가슴 사이즈를 가진 혼란은 몽골의 전통적인 이미지와 현대적인 당당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출처: 나무미키 흥신소 유튜브 「강한 몽골 여성! 하루에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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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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