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화장실에서 불륜 저지른 남편을 감싼 '15살 연하' 아내
사사키 노조미 인스타그램 불륜을 저지른 남편을 감싼 15살 연하의 아내 이야기가 전해져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이야기의 주인공은 일본 인기 배우 사사키 노조미다. 사사키 노조미는 지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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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을 저지른 남편을 감싼 15살 연하의 아내 이야기가 전해져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이야기의 주인공은 일본 인기 배우 사사키 노조미다. 사사키 노조미는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남편 와타베 켄의 방송 복귀를 알렸다. 그녀는 "남편이 오늘부터 일에 복귀하게 됐다. 앞으로 0에서부터 남편의 모습을 지켜보기로 했다"며 남편의 불륜 이후 근황을 전했다.
사사키 노조미의 남편 와타베 켄은 일본 유명 코미디언으로 지난해 다수의 여성들과 공공 화장실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밝혀져 활동을 중단했다.
사사키 노조미는 "주위 분들이 해주신 따뜻한 말이나 SNS의 따뜻한 댓글로 많은 분들께 힘을 얻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도 "몇 년간 지난 수년간 추측이나 사실이 아닌 기사도 보도돼 몇 번이나 안타깝고 쓸쓸한 마음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언제나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는 엄청난 힘을 받고 있다. 저도 여러분에게 뭔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하겠다"라며 "다만 자택이나 아이의 생활 범위에서는 취재하지 말아달라"라며 사생활에 대한 과도한 취재를 삼가달라고 호소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