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이성진, 46세 결혼 골인…예비신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성진 인스타그램 NRG의 맏형 이성진이 46세의 나이에 결혼에 골인하면서 노총각 딱지를 뗐다. 예비신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알려졌다. 10일 이성진은 자신의 SNS에 손편지 사진을 올리며 결혼 소식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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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의 맏형 이성진이 46세의 나이에 결혼에 골인하면서 노총각 딱지를 뗐다. 예비신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알려졌다.
10일 이성진은 자신의 SNS에 손편지 사진을 올리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제 모자란 부분을 옆에서 묵묵히 챙겨주고 절 누구보다 아껴주는 사람이기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성진의 예비신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지난 2017년 NRG 컴백 당시 뷰티 디텍터를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진은 이때 그녀와 인연이 닿아 4년간 열애, 결혼에 골인했다.
이성진은 “어릴 적부터 꿈꾸던 저의 결혼은 사랑 안에서 소소한 것에도 감사하고 행복해하며 평범하게 사는 것이었다"며 "그에 맞는 행동과 책임감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을 꾸려가는 남편이 되고 싶다. 인생의 2막을 여는 저와 예비 신부에게 많은 축복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