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리스트 최민정 축하해준 스타들 누가 있나?
배우 이민정을 비롯해 개그우먼 이성미, 강재준, 가수 트루디 등 여러 스타들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최민정의 은메달을 축하했다. 출처 이민정 인스타그램 코로나19에 확진돼 자가격리 중인 이민정은 2월 11일 개인 S
배우 이민정을 비롯해 개그우먼 이성미, 강재준, 가수 트루디 등 여러 스타들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최민정의 은메달을 축하했다.
코로나19에 확진돼 자가격리 중인 이민정은 2월 11일 개인 SNS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의 은메달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사진과 함께 "울지마요! 최민정 선수. 민정이가 역시 잘하네요! 은메달"이라고 덧붙여 최민정 선수를 응원했다.
이성미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민정의 은메달 획득 영상을 게재하며 "한번 가서 꼭 안아주고 싶은 우리 선수들"이라며 "눈물이..열심히 응원하고 있을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개그맨 강재준도 "왜 울어요, 은메달도 너무나 감사해요"라며 "너무나도 잘했어요, 실력은 다이아몬드 메달이 있으면 그거입니다"라며 최민정을 격려했다.
모델 겸 방송인 김새롬은 "그 눈물을 헤아릴 순 없지만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최민정 선수 축하해요"라고 위로하며 축하했다.
배우 이세희 역시 개인 SNS 스토리에 경기 중계 화면을 게재하며 "왜 울어요 울지마요 최민정 선수. 너무 간절함이 느껴져서 마음이 아팠어요. 너무 너무 멋있어요. 민정언니 해줘요. 멋있으면 다 언니니까. 열심히 해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요"라고 응원글을 게재했다.
가수 트루디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최민정 선수 덕분에 함께 울고 웃었다"며 "그 어떤말보다 서로를 안아주는 따뜻한 마음에 저는 오늘도 웁니다"라고 남겼다. 그러면서 "존경하는 최민정 선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감동적인 축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최민정은 1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A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1분28초443으로 1위 쉬자너 스휠팅(네덜란드·1분28초391)에 0.052초 뒤졌다.
최민정은 은메달을 일궈낸 뒤 뜨거운 눈물을 흘려 많은 이의 주목을 받았다. 최민정은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너무 힘들었던게 생각나서 눈물이 많이 난 것 같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