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국 속 '임신'이라는 축복 받은 스타 3인
어려운 시국 속 '임신'이라는 축복이 찾아온 스타들이 있다. 오늘은 예비 엄마가 된 스타 3인을 알아본다.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배우 양미라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23
어려운 시국 속 '임신'이라는 축복이 찾아온 스타들이 있다. 오늘은 예비 엄마가 된 스타 3인을 알아본다.
배우 양미라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어쩜 이렇게 날마다 돋보이니 썸머야. 엄마 이제 5개월인데 다들 언제 낳냐고 묻네. 너만 편하다면야"라고 글을 적었다.
사진 속 양미라는 볼록 나온 배를 두 손으로 감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둘째를 임신 중인 양미라는 코트를 입은 상태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D라인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양미라는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김영희, 윤승열 부부가 임신을 발표했다.
24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준비 한다고 산전검사 받았던날. 초음파에 아무것도 안보였는데 며칠 뒤 피검사에서 결과가 나왓어요~~~^^ 어찌나 놀랬던지!!!"라고 적었다.
이어 "그렇게 힐튼이가 찾아왔습니다~ 크리스마스때 힐튼호텔.. 그래서 힐튼이~ 일도 같이하고 공연도 같이 하고 있어요. 관객들 웃음 받으며 잘 자라고 있습니다"라며 "부디 밝고 선하고 강한 멘탈의 아빠 닮길 바라며.. 엄마도 이제 강해져야지 지킬게 많아졌어 가족들을 위해서 !! 우리 가족 재미나게 살아보자~"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뱃속 아이의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최근 임신 준비를 위해 산전 검사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여러 준비 끝 드디어 아이가 생긴 부부에게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제이쓴이 예비 아빠 면모를 뽐냈다.
제이쓴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생님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엔 모 유아용품 브랜드에서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신생아 옷, 애착인형 등이 한가득 담긴 박스를 볼 수 있다.
제이쓴은 지난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제이쓴은 홍현희와 함께 입덧을 하는 사랑꾼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