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가스라이팅' 하더니 뒤늦은 사과문 올린 서예지
배우 서예지가 그간 자신을 둘러싼 논란 등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출처 서예지 인스타그램 서예지는 27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사과문을 전했다. 그는 "저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께
배우 서예지가 그간 자신을 둘러싼 논란 등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서예지는 27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사과문을 전했다.
그는 "저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많은 실망감을 안겨 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일들은 저의 미성숙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고 성숙해진 모습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예지는 지난해 4월 배우 김정현과의 과거 열애사가 밝혀지며 논란을 빚었다. 당시 김정현은 불성실한 태도로 제작진에 피해를 끼쳤으며, 이러한 배경에는 서예지의 가스라이팅이 큰 영향을 줬다는 주장이 다수 제기됐다. 뿐만 아니라 서예지는 학력 위조설, 학교 폭력 의혹 등 수많은 논란을 야기시켰다. 소속사는 조종설(가스라이팅)과 학교 폭력 의혹은 부인했다.
학력 위조에 대해서 소속사는 "서예지가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 통지를 받았으나 한국 활동으로 다니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간의 언론 인터뷰 및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주장한 내용과 정반대의 해명이었다.
하지만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자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서예지는 약 10개월 만인 지난 25일 tvN 새 드라마 ‘이브’ 측은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복귀를 알렸다.
서예지는 2013년 tvN '감자별 2013QR3'으로 데뷔한 후 OCN '구해줘', tvN '무법 변호사', '사이코지만 괜찮아', 영화 '내일의 기억', '암전', '기억을 만나다', '양자물리학' 등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서예지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서예지입니다.
먼저 너무 늦게 이렇게 글로나마 마음을 전해드리는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동안 저에게 주신 질책과 수많은 이야기들을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실망감을 안겨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모든 일들은 저의 미성숙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고 성숙해진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