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레스토랑부터 명품 비키니 자태까지... 레드벨벳 멤버들의 근황
걸그룹 레드벨벳이 럭셔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일상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오늘은 레드벨벳 멤버들의 최신 근황을 알아본다. 출처 조이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조이가 즐거운 일상을 전했다. 4일 조이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럭셔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일상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오늘은 레드벨벳 멤버들의 최신 근황을 알아본다.
레드벨벳 조이가 즐거운 일상을 전했다.
4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현대 서울 산책. 그동안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ㅠㅠ 특히 지하 2층 눈 돌아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노란색 재킷에 마스크를 쓴 채 여러 음반들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멘트와 사진에서 조이의 들뜬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이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새침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내추럴한 일상 속에서도 조이의 미모가 빛난다.
조이는 지난달 8일 종영한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했다. 조이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예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리는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리는 비키니를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늘씬한 자태를 드러낸다.
예리는 3월 5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어머니와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슬기가 웬디와 함께한 주말 데이트를 다녀왔다.
최근 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뚜♥ 와니와니"라는 문구와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휴대폰을 든 채 앞에 앉은 사람을 사진 찍고 있는 슬기의 모습이다. 사진을 찍는 슬기의 표정에는 행복이 가득하다. 슬기가 찍은 사람이 바로 웬디다. 이들은 꽃미모를 뽐내며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슬기와 웬디는 최근 보아, 소녀시대 태연&효연, 에스파 카리나&윈터와 함께 SM 프로젝트 걸그룹 GOT the beat(갓 더 비트)를 결성해 'Step Back'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