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 최근 근황은?
고 최진실의 아들인 래퍼 지플랫(최환희)이 갑작스러운 출국 소식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출처 최환희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최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떠납니다 모두 안녕히&qu
고 최진실의 아들인 래퍼 지플랫(최환희)이 갑작스러운 출국 소식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20일 최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떠납니다 모두 안녕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환희는 공항에서 탑승 게이트를 통해 비행기에 오르는 모습이다. 인사 외에는 무슨 이유로 출국하는지 등의 정보를 알리지 않아 눈길을 모은다.
그는 어디가냐고 묻는 지인의 말에 "해외 도피"라고 장난스럽게 답하기도 했다.
한편 지플랫은 지난 15일 신곡 'We Know'를 발매했다. 현재 KBS2 예능 '갓파더'에 KCM과 함께 출연 중이다. 지난해 웹드라마 '딜리버리'에 출연한 바 있기도 하다.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다른 고민을 털어놓았다.
21일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놓고 안 입는 옷들이 너무 많아서 옷장 정리가 안됨. 행거만 지금 5개 째인데 안 입는 옷들 그냥 팔아야겠다 마음 먹음. 아끼던 베이비들 좋은 주인 찾아가라는 의미로 진짜 가격 후려쳐서 올릴거임. 희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셀카가 담겼다. 금발의 최준희는 도톰한 입술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또한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