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아, '성추문 논란' 미성년자와 열애중?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래퍼 디아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 이승아 인스타그램 이승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아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우림이 앨범 열심히 만들고 있대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래퍼 디아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아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우림이 앨범 열심히 만들고 있대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연인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하게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12월 스킨십을 하고 있는 사진과 하트 이모티콘 등으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디아크와 이승아는 그동안 인스타그램 속 게시물을 이유로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당시 이승아는 크리스마스 계획 있냐는 질문에 "얘(디아크)랑 맛있는 거 먹으려고요"라고 답하며 디아크와의 사진을 또 게재했다.
다정한 셀카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서로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이승아가 디아크의 앨범을 계속 언급해 피처링을 한 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설운도의 딸로 유명한 이승아는 1996년생이다. 지난 2020년 KBS 2TV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디아크는 중국 지린성 연변 출신으로 2018년 Mnet '쇼미더머니777'에 최연소 출연자로 참가했다가 성추문으로 하차했다. 이후 2020년 '쇼미더머니9'에 출연한 뒤 싸이의 소속사인 피네이션과 계약했다. 그러나 지난해 9월 음주 중인 사진을 올려 미성년자 음주 논란에 휘말렸고 국군의 날에 중국 건국을 축하하는 사진을 올려 비난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