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마스크걸' 촬영현장 소음·뒷정리 논란, 사과문 올렸지만 '여전'
온라인 커뮤니티 넷플릭스 '마스크걸' 촬영현장 소음 및 뒷정리 논란과 관련하여 넷플릭스 측이 사과문을 올렸음에도 여전히 촬영현장 환경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23
넷플릭스 '마스크걸' 촬영현장 소음 및 뒷정리 논란과 관련하여 넷플릭스 측이 사과문을 올렸음에도 여전히 촬영현장 환경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23일 한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넷플릭스 '마스크걸' 촬영현장 소음·뒷정리 논란 이후에도 여전히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고 폭로했다.
해당 누리꾼은 "넷플릭스 측에서 붙인 공지문 속 촬영 날짜는 2021년 3월 23일로 실제 촬영이 진행된 날짜와 무려 1년 넘게 차이가 난다. 1년 넘게 차이가 나는 공지문을 붙여 두었으면서 제대로 공지가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궁금하다"라고 전했다.
청소 상태 또한 개선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누리꾼은 "사람들이 출근하러 나갈 시간인 8시경까지도 그대로 방치되었다고 들었다"라며 "사과문의 내용과 다른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지난 21일 한 커뮤니티에는 넷플릭스 '마스크걸' 촬영팀이 집 앞 골목에서 장비를 내리면서 시끄럽게 하는가 하면 촬영소품이나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방치하고 갔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넷플릭스 측은 그 다음날인 22일 "촬영 준비 기간에는 관련 공지문 등을 통해 촬영 장소와 내용, 일자, 시간을 안내하고 있다. 이어, 공지문을 확인하지 못하실 경우를 대비해 각 가구를 방문해 촬영 진행에 대한 부분을 구두로 설명드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