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새끼' 이지현, 촬영장 뒷모습 공개
이지현 인스타그램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 중인 이지현이 촬영장 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이지현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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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 중인 이지현이 촬영장 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이지현이 촬영 세트장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지현은 단정한 원피스를 입고 핸드폰을 들어 셀카를 찍었다. 아이가 있는 유부녀임에도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바비인형과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이지현은 딸과 아들의 모습도 공개하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현의 딸은 거울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해 보였고 아들은 귀엽게 기도를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해당 사진에 이지현은 "3월의 마지막 금요일~ 금쪽이와 함께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을 알렸다.
한편 25일(금)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이지현의 아들이 이지현의 머리채까지 잡는 돌발상황이 벌어져 오은영을 깜짝 놀라게 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