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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진하, 韓 여성 노인 불법촬영 논란 "욕정 통제 힘들어"

진하 인스타그램 애플TV+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에 출연한 배우 진하가 과거 한국 여성 노인을 상대로 불법촬영을 하고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25일 여러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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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진하, 韓 여성 노인 불법촬영 논란 "욕정 통제 힘들어"
진하 인스타그램
진하 인스타그램

 

애플TV+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에 출연한 배우 진하가 과거 한국 여성 노인을 상대로 불법촬영을 하고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2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한국계 미국인 배우인 진하가 2021년 7월부터 2011년 9월까지 한국의 지하철과 버스 등에서 여성 노인을 불법 촬영했으며 이를 개인 포트폴리오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모자이크도 없이 적나라하게 공개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하는 해당 사진에 “도발적인 모델과 일하며 욕정을 통제하기 힘들었다”, “그녀의 몸 전체에 있는 점들을 연결하는 상상을 하고 있다” 등의 성희롱적인 표현을 쓰고 “김정일 여동생” 등의 문구를 사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배우 진하는 드라마 '파친코'에서 윤여정이 연기하는 '선자'의 손자 '솔로몬'을 연기했다. 배우 진하의 논란에 대해 '파친코' 측은 "관련 내용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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