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햐안, 승무원 출신? "관심 감사해"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출처 서하얀 인스타그램 서하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늦은 밤 티비 앞 동상이몽 본방사수를 하기 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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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서하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늦은 밤 티비 앞 동상이몽 본방사수를 하기 전 남편이 브라운관에 나온 걸 축하한다고(?) 셀카를 찍어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하얀과 임창정은 침대에 누워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다정한 부부 투 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에 서하얀은 "너무 리얼리티라서 이젠 카메라 어플로 외모 보정도 안되고 사진빨로 감출 수 없는 날이 왔네요..ㅎㅎ 티비 속 제 모습은 어색하고 긴장된 표정 가득이더라구요 끼 없고 예능 초짜인 티가 팍팍 났습니다.."라고 방송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부부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모든 표현과 넘치는 관심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29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녕하세요. 홈웨어 구매처를 여쭤보셔서, 이 옷은 민무늬라 단순 검색으로 찾을 수 없으실 듯하여 스토리에 남겨 놓아요! 좋은 밤 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자신이 방송에 입고 나온 의상 구매처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연하 승무원 출신 서하얀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5명을 두고 있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