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라고 불러도 될까요?" 며느리 줄선다는 연예인 아들들
온라인 커뮤니티 부모의 미모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는 연예인 2세들이 화제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러 연예인 2세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중에는 배우 류진의 아들과 가수 윤
부모의 미모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는 연예인 2세들이 화제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러 연예인 2세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중에는 배우 류진의 아들과 가수 윤상의 아들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류진의 아들인 임찬형·찬호 형제는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형제는 류진의 외모를 쏙 빼닮은 외모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임찬형·임찬호 형제는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훌쩍 자라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찬형 군은 류진과 키가 비슷해진 모습이었다.
윤상의 아들 이찬형·이준영 군의 근황도 화제다. 윤상의 첫째 아들 이찬형 군은 이전부터 SBS '싱글와이프' 등에서 얼굴을 보여 남다른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찬형 군은 지금도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상의 둘째 아들 이준영 군도 만만치 않은 잘생긴 외모를 뽐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역시 아빠 따라가는 건가?", "윤상네 아들들은 진짜 데뷔해야 해", "일단 사랑합니다", "시아버지라고 불러도 될까요?", "며느리 자리 예약할게요", "볼 때마다 놀라운 류진네 아들들 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