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슬리피, 9일 결혼…하객 스케일 '역대급'
붐, 슬리피 인스타그램 방송인 붐과 가수 슬리피가 오늘(9일) 결혼했다. 붐과 슬리피는 9일 각각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붐은 7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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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과 가수 슬리피가 오늘(9일) 결혼했다.
붐과 슬리피는 9일 각각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붐은 7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주례는 이경규, 사회는 이동욱, 축가는 임영웅, 케이윌, 이찬원으로 정해지면서 역대급 하객 스케일을 자랑했다.
슬리피는 지난해 10월 8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발표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을 연기해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슬리피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이진호가 맡았으며 축가는 송가인과 영탁이 불러 남다른 인맥을 뽐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