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수연, 심정지로 병원 이송 "의식 못찾아"
영화진흥위원회 배우 강수연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강수연은 이날 오후 5시 48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자택에서 통증을 호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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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수연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강수연은 이날 오후 5시 48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자택에서 통증을 호소하다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급대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에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녀는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은 찾지 못한 상황이다.
강수연은 올해 나이 57세로 1969년 동양방송 전속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그녀는 '대종상',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베니스 국제 영화제' 등에서 총 여우주연상 10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