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자산가' 장우혁 "물티슈 5번 빨아 쓴다"
tvN 120억 원대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자산가인 장우혁이 물티슈를 여러 번 빨아 쓴다고 밝혔다. 최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에서 장우혁은 물티슈를 재활용한다면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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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 원대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자산가인 장우혁이 물티슈를 여러 번 빨아 쓴다고 밝혔다.
최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에서 장우혁은 물티슈를 재활용한다면서 한 번 뽑아 쓰면 오래 사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물티슈를 청결하게 유지하면서 여러 번 활용한다. 여러 번 빨아 쓴다"라고 말해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과거 그는 같은 라디오 방송에서 "물티슈를 네, 다섯 번 정도 빨아서 쓴다. 물티슈를 만 원어치 사면 몇 년 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이 물티슈를 박스로 장우혁에게 보내줬다고 전해진다.
장우혁은 120억 원대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자산가임에도 각종 방송에서 남다른 절약 정신을 보여줘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tvN '온앤오프'에서도 물티슈를 하루 평균 8회 내외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며 알뜰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그는 오토바이, 식탁 등 물티슈로 여러 곳을 닦으며 "절약에는 이유 없다. 그냥 생활이다"고 말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