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제주도 카페 화장실에 '경악' 어떻길래?
온라인 커뮤니티 박한별이 운영하는 제주도 카페의 화장실에 누리꾼들이 경악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한별이 제주도에서 운영하는 카페의 화장실 모습이 사진으로 올라왔다. 사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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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이 운영하는 제주도 카페의 화장실에 누리꾼들이 경악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한별이 제주도에서 운영하는 카페의 화장실 모습이 사진으로 올라왔다.
사진 속 화장실은 야외에 있었고 변기와 휴지통, 휴지, 투명 칸막이가 전부였다.
세면대도 따로 없었으며 벨브와 같은 곳에 '수도꼭지'라고 적혀 있었다.
해당 카페를 방문한 누리꾼들의 후기에 따르면 변기 맞은 편에는 거울이 있어 자신이 변기에 앉은 모습이 거울에 적나라하게 드러난다고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인테리어라고 하기에는 쓰레기통부터 안 맞아보인다", "너무 더럽다", "망측하다", "무슨 감성이냐",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