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작가, '호텔델루나'도 中드라마 표절? 비교해보니…
온라인 커뮤니티 tvN 드라마 '환혼'이 중국 드라마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환혼'의 작가 홍자매의 전작 드라마 tvN '호텔 델루나'도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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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환혼'이 중국 드라마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환혼'의 작가 홍자매의 전작 드라마 tvN '호텔 델루나'도 도마 위에 올랐다.
1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tvN '호텔 델루나'의 여러 장면 중 여자 주인공의 과거 장면이 중국 드라마 '동궁'의 일부 장면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누리꾼들은 '호텔 델루나'의 과거 장면 중 나온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첫 만남부터 함정에 빠지는 부분, 여자 주인공이 복수심을 품는 계기 등 여러 장면을 중국 드라마 '동궁'과 비교하며 유사하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의 매개체가 됐던 '반딧불이'라는 소재 또한 두 드라마가 같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델루나 때도 흐린 눈하고 그냥 지나간 거지", "표절이라고 말 나온 작품이 도대체 몇 개냐", "놀랍다", "표절 작가 소비 왜 해주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tvN 드라마 '환혼'은 지난 18일(토) 첫 방송된 드라마로 '홍자매'라고 불리는 스타 작가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작품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