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아들과 뽀뽀…제주도 여헹 근황 공개
마이큐 인스타그램 김나영과 열애 중인 마이큐가 김나영 아들 이준이와 뽀뽀를 하며 남다른 친근함을 드러냈다. 20일 마이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나영 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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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과 열애 중인 마이큐가 김나영 아들 이준이와 뽀뽀를 하며 남다른 친근함을 드러냈다.
20일 마이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나영 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이큐는 김나영 아들과 스스럼없이 바다에서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사진에서 마이큐는 김나영 아들 이준이와 뽀뽀를 하며 남다른 친근함을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마이큐는 올해 나이 42세로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및 회화 작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김나영은 마이큐와 동갑인 나이 42세로, 지난 2015년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지만 2019년 이혼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