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에서도 육덕 몸매 자랑한 강예빈 근황
출처 복면가왕 '복면가왕' 블록 정체는 방송인 강예빈이었다. 5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첫 번째 대결로 퍼즐과 블록의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아이비 &#
'복면가왕' 블록 정체는 방송인 강예빈이었다.
5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첫 번째 대결로 퍼즐과 블록의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아이비 '이럴거면'을 열창했고, 20:1로 퍼즐의 완승이었다.
가면을 벗은 블록의 정체는 방송인 강예빈이었다.
‘복면가왕’ 섭외 연락에 잠시 망설였던 강예빈을 부모님을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그는 “부모님께서 TV에 안 나오니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 부모님께 생존 신고도 하고 열심히 잘 살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나왔다”고 설명했다.
김성주는 "'복면가왕' 나왔는데 표가 생각보다 잘 안 나왔다"라며 탄식했고, 강예빈은 "하나가 어디냐"라며 긍정적이 성격을 자랑했다.
이에 신봉선은 "너무 반갑다. 저도 본 지 오래됐다. '한 표가 어디예요'라고 이야기하는 게 정말 예빈이 성격이다. 깍쟁이처럼 생겨서 오해도 많이 받고 하는데 진짜 털털하고 착한 동생이다. 많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응원했다.
또 김성주는 "팬 여러분들에게, 대중분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궁금하다"라며 질문했다. 강예빈은 "항상 인터뷰할 때 '섹시한 이미지 탈피하고 싶지 않냐, 기존의 이미지 탈피하고 싶지 않냐'라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가 만들어낸 이미지다"라며 밝혔다.
강예빈은 "이 섹시에서 귀여움, 편안함 여러 가지 모습들을 많이 보여줄 수 있는 옆집 언니 같은 편안한 이미지로 남고 싶다"라며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