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문정원, 쌍둥이 아들과 돌연 캐나다행…무슨 일?
온라인 커뮤니티 개그맨 이휘재가 데뷔 30년 만에 활동을 중단하고 아내 문정원과 아들들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14일 YTN에 따르면 이휘재는 지난달 25일 아내 문정원, 쌍둥이 아들 서언·서
·
개그맨 이휘재가 데뷔 30년 만에 활동을 중단하고 아내 문정원과 아들들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14일 YTN에 따르면 이휘재는 지난달 25일 아내 문정원,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군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1992년 데뷔 이후 30년 동안 각종 프로그램에서 MC로 활동해온 이휘재는 캐나다에서 휴식을 취하며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플로리스트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TV조선 '아내의 맛' 등의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휘재의 아들 서언·서준 형제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얼굴을 알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해 초 층간소음 논란과 놀이공원에서 장난감 값을 내지 않고 갔다는 이른바 '먹튀' 논란 등에 휩싸이기도 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