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논란' 슈, BJ 복귀 "그 사고 후 멤버들한테 엄청 혼나"
슈 인스타그램 SES 출신 슈가 BJ로 복귀했다. 14일 그룹 SES 출신 슈는 라이브 플랫폼 플렉스티비를 켜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후 슈는 첫방송 때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춤을 춰 선정성 논란을 받았던
SES 출신 슈가 BJ로 복귀했다.
14일 그룹 SES 출신 슈는 라이브 플랫폼 플렉스티비를 켜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후 슈는 첫방송 때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춤을 춰 선정성 논란을 받았던 것에 대해 사과했다.
당시를 회상하며 슈는 "하얀 옷을 냅다 갖다 버려버렸다. 그냥 보는 거랑, 카메라로 보는 거랑 다르더라"며 "다른 이유 정말 없다. 조금 이상하게 비춰진 것에 대해 후회스럽다. 앞으로는 후회하지 않게 방송 만들어보려 하고 있다"고 반성했다.
이어 슈는 첫방송 후 SES 멤버들의 반응에 "혼났다. 저 엄청 혼났다, 첫방송 후에"라며 "그래도 이 시간 같이 모니터링 해주고, 첫방송 그 사고 이후 모든 걸 컨펌받고 조심스럽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슈는 "첫방송 이후 그때부터 다시 카메라를 켜지 못하겠더라. 자신이 없고. 그나마 다행인 건 그동안 저로 인해 피해 보신 분들에게 갚아야 할 빚들을 모두 청산을 다 하고, 진심으로 사죄할 수 있게 됐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됐다"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을 것 같다. 제게 책임져야하는 부분들은 이제 다 해결됐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앉아있다. 많은 피해를 입고 실망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다시는 반복되는 일 생기지 않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겠다"고 밝혔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