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숙, 52번째 생일 딸들과 함께…남편은?
조은숙 인스타그램 50대 여배우 조은숙이 52번 째 생일을 맞아 세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4일 조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에는 생일 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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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배우 조은숙이 52번 째 생일을 맞아 세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4일 조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에는 생일 초가 꽃인 초코 케이크와 'HAPPY BIRTHDAY' 글자로 꾸며진 풍선이 있었다.
딸들이 보낸 편지도 있었다. 딸들은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 빼곡히 편지를 썼다.
마지막에는 조은숙이 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조은숙 뒤에 있는 남성은 남편으로 추측되나 얼굴이 명확히 보이지 않았다.
조은숙은 해당 게시물에 "나의 사랑하는 딸들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이 와중에 조은숙이 남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딸들 글씨 너무 귀엽다", "딸들 다 효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은숙은 1994년 영화 '이도백화'로 데뷔해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작으로는 2021년에 출연한 TV조선 드라마 '간택 - 여인들의 전쟁'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