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23살 차이 여동생 최초 공개
MC그리 인스타그램 김구라 아들 래퍼 그리가 23살 나이 차이가 나는 여동생을 공개했다. 19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리는 한복을 곱게 입고 여동생을 품에 안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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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래퍼 그리가 23살 나이 차이가 나는 여동생을 공개했다.
19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리는 한복을 곱게 입고 여동생을 품에 안고 있었다.
그리의 앞과 양 옆에는 떡이 가득 쌓여 있었다. 알고 보니 그리 여동생의 돌잔치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그리는 해당 사진에 "안녕 동생!!생일 축하해!!어서 커서 에버랜드 가자!!"라는 글을 남겼다.
김구라는 12살 연하의 아내와 지난 2020년에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하며 재혼했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결혼 1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