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고우림, 첫 방송 함께 출연..투샷 볼 수 있나
김연아 인스타그램 ‘피겨퀸’ 김연아와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 함께 방송에 출연한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2 MAMA AWARDS’에 두 사람이 라인업으로
·
‘피겨퀸’ 김연아와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 함께 방송에 출연한다.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2 MAMA AWARDS’에 두 사람이 라인업으로 발표된 것.
‘마마 어워즈’ 출연을 결심한 김연아는 “팬데믹이라는 아픔으로 겪으며 침체됐던 전 세계 모두에게 음악을 통한 치유와 위로의 힘을 응원하기 위해 ‘2022 MAMA AWARDS’ 시상자로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은 포레스텔라 무대를 위해 ‘마마 어워즈’ 첫째 날인 29일에 볼 수 있다.
김연아와는 함께 투샷을 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연아가 시상식이 이틀 진행되면서 어느 날에 시상자로 나설지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결혼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하게 된 김연아와 고우림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크다. 김연아는 ‘새신부’로써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한편 고우림과 김연아는 5살차 연상 연하부부로 3년 연애 끝에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