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흑화한 이유 있었다? "너 초등학교 나왔지?" 무시가 기본
츄 인스타그램 디스패치에서 츄와 A대표, 츄와 B실장, 츄 모친과 A대표, 츄 모친과 B실장이 나눈 대화 및 녹취록을 확보하여 보도한 가운데 츄가 강한 어조로 이야기한 것이 당연하다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디스패치에서 츄와 A대표, 츄와 B실장, 츄 모친과 A대표, 츄 모친과 B실장이 나눈 대화 및 녹취록을 확보하여 보도한 가운데 츄가 강한 어조로 이야기한 것이 당연하다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츄는 대표와 실장과 이야기하면서 "내가 죽을 때 지금까지 있던 일 다 쓰고 죽어야 정신차릴래?", "작작 조심하세요", "너무 찌질하다 진짜", "웃기지도 않아 가지고 진짜" 등의 카톡을 보냈다.
하지만 츄가 이렇게 강하게 이야기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간 실장과 이사가 츄를 무시하는 발언을 일삼았기 때문이라고 팬들은 주장한다.
디스패치의 보도를 보면 계약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D이사는 츄에게 "너 초등학교 나왔지? 하하. 안 나온 거 아니지?"라며 츄를 무시하는 발언을 했다.
이에 츄는 "그렇게 이야기하시는 거에요? 저는 생각 중인 거예요"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D이사는 "나 진짜 농담하는 건데. 내가 진짜 서운하다"라고 말했고 츄는 "저는 농담할 사이는 아니라고 생각해서요"라고 차갑게 답했다.
츄는 "D이사가 어린애 취급을 했다. 사람을 무시하는 느낌? 불신이 쌓인 상태에서 상처받았다. 강하게 말해야 들어주겠구나... 그래서 말을 세게 한 적도 있다. 어쩔 수 없는 사람인지라 실수했다"라고 남기기도 했다.
여기에 수익을 회사와 츄가 7대3으로 나누고 쓰는 비용을 회사와 츄가 5대5로 부담하는 부당한 계약 조건도 츄가 흑화한 이유 중 하나라고 팬들은 주장하고 있다.
팬들은 "츄가 뭐가 문제라는 건지 모르겠다", "이 상황에서 쌍욕 안하는 것이 살아있는 부처가 아니고 뭐냐", "디스패치 블록베리한테 얼마 받고 기사 썼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