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추성훈 때려눕힌 김동현 "말려야 되는 거 아니냐"
SBS 생방송 중 김동현이 추성훈을 때려 눕히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17일 생방송된 '2022 SBS 연예대상'에서는 추성훈과 정찬성, 김동현, 최두호, 이용진이 신규 예능 '순정파이
생방송 중 김동현이 추성훈을 때려 눕히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17일 생방송된 '2022 SBS 연예대상'에서는 추성훈과 정찬성, 김동현, 최두호, 이용진이 신규 예능 '순정파이터' 멤버로 참석했다.
이들은 레드카펫에서부터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연예대상 1부'에서는 '신스틸러 상' 시상으로 '순정파이터' 멤버 5명이 맡았다.
이용진은 “12월 21일 방송될 ‘순정파이터’는 정말 파이트계의 레전드 추성훈, 스턴건 김동현, 코리안 좀비 정찬성, 슈퍼 보이 최두호, 그리고 입담 파이터인 저까지 포함해서 진정한 파이터를 찾는 리얼 격투기 예능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용진은 “‘‘순정파이터’는 이런 프로그램이다’라는 걸 두 분이 몸으로 좀 보여주실 수 있냐”며 추성훈과 김동현에게 즉석 시범을 요청했다.
추성훈과 김동현은 실제 격투 경기에 임하듯 몸을 풀었다. 김동현은 망설임 없이 주먹을 휘두르다가 추성훈의 왼쪽 다리를 들어 올려 넘어 뜨렸다.
이에 추성훈은 넘어졌지만 그래도 방어하는 자세를 유지하며 김동현과 합을 맞췄다.
두 사람의 실전 같은 격투 시범에 MC 장도연은 “말려야 되는 거 아닌가요!”라며 놀라워했다. 탁재훈도 “프로그램이 너무… 어우 깜짝 놀랐다”라며 당황해 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할 줄 몰랐다", "방송 보다가 식겁", "화면이 꽉 찬다. 덩치 보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