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돈스파이크 반성문 못 쓴 이유 “ㅇㅇ증상” 부인 근황은?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돈스파이크(김민수, 45)가 필로폰 투약 및 매수 혐의를 인정한 가운데, 20일 2차 공판에서 징역 5년이 구형됐다. 돈스파이크는 작곡가 겸 사업가로 지난 9월까지 아홉 차례에 걸쳐 4,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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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김민수, 45)가 필로폰 투약 및 매수 혐의를 인정한 가운데, 20일 2차 공판에서 징역 5년이 구형됐다.
돈스파이크는 작곡가 겸 사업가로 지난 9월까지 아홉 차례에 걸쳐 4,500만 원 상당의 필로폰을 사들이고 강남 일대 호텔, 파티룸을 빌려 이를 14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돈스파이크의 선고 기일은 내년 1월 9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이러한 가운데 돈스파이크는 손가락 끝이 마비돼 반성문조차 쓰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신혼을 즐겨야 하는 상황에서도 마약을 한 것으로 알려져 부인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돈스파이크 아내는 성하윤으로 지난 6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