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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측, 권진영 대표 외에 추가 고소장 제출…대상자는 누구

이승기 인스타그램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음원 0원 정산에 이어 가스라이팅, 갑질 논란으로 전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를 고소한데 이어 추가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이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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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측, 권진영 대표 외에 추가 고소장 제출…대상자는 누구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 인스타그램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음원 0원 정산에 이어 가스라이팅, 갑질 논란으로 전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를 고소한데 이어 추가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이후 약 18년간 이승기에게 음원료 매출액 발생 사실을 숨기고 이를 정산하지 않은 것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이승기에게 부당한 대우를 한 것도 밝혀지면서 후크 측은 사실상 위태로워진 상태이다. 

이후 후크 측은 이승기에게 정산금을 송금했지만 이승기는 정산금과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이승기는 “소송 본질이 돈이 아니다”라는 입장과 함께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승기는 이날 최근 제보를 통해 후크엔터테인먼트의 전현직 이사들이 이승기씨를 속이고 광고모델료 중 일부를 편취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전현직 이사들까지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기는 ‘집사부일체2’ 대신 ‘피크타임’을 택했으며 이승기 빈자리에는 이대호와 뱀뱀이 합류하기로 했다. 또한 이승기는 영화 ‘대가족’을 촬영 중이다.
 

By 이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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