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정상급 30대 남자 배우, 딱 한 명 나와 누구?
픽사베이 유명 영화배우가 마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8일 TV조선 '뉴스9'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지난 6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불러 조사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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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영화배우가 마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8일 TV조선 '뉴스9'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지난 6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를 불러 조사했다.
그는 여러 병원을 돌며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마약 혐의는 향정신성 의약품 유통을 감시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A씨의 지나치게 잦은 프로포폴 처방빈도를 파악하고 경찰에 수사 의뢰하면서 알려진 것으로 전해진다.
A씨 소속사 측은 TV조선 '뉴스9'에 관련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을 인정했다.
이어 마약 혐의에 대해서는 "다만 평소 건강검진이나 시술 등 필요한 경우 외엔 프로포폴을 맞지 않은 것으로 안다. 자세한 건 솔직히 잘 모르기 때문에 정리가 필요하다"라고 해명했다.
경찰은 A씨 체모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의뢰했고 A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도 함께 내렸다.
이에 A씨의 정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A씨는 강한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영화계에서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는 30대 남자 배우라고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30대 남자 흥행 보증수표 한 명 밖에 없다", "애먼 사람 또 잡기 전에 주어 까지", "너무 특징이 뚜렷해서 반전 있을 지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