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송윤아 "몰래 찍힌 사진 좋아한다"
송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송윤아가 톡특한 취향을 밝혔다. 송윤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몰래 찍힌 사진 좋아해요"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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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가 톡특한 취향을 밝혔다.
송윤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몰래 찍힌 사진 좋아해요"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 송윤아는 얼굴을 손으로 조금 가리며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을 보였다.
찰나의 순간에 찍힌 것임에도 송윤아는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을 감탄케 했다.
송윤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열며 자신의 수수한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영상에서 송윤아는 "사람들이 나에 대해 오해하는 게 있다"며 "내가 굉장히 사교적이고 사람들을 잘 챙기고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교류를 많이 하는 그런 사람으로 오해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난 나 스스로 대단히 무심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난 누군가에게 굉장히 무심한 사람"이라며 "내 옆에 사람들이 득실득실 많다고 알지만 난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했다.
송윤아는 2006년 이혼한 설경구와 2007년부터 2년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