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폭염 속 하역노조원에 쿨링용품 지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가락시장 농수산물 하역 현장에서 근무하는 하역노조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6일 폭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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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가락시장 농수산물 하역 현장에서 근무하는 하역노조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6일 폭염 대비 쿨링용품을 전달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하역노조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특히 올해는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하역노조원들의 건강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쿨링용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문영표 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은 “폭염 속에서도 가락시장의 원활한 농수산물 하역을 위해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하역노조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트렌드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