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트렌드연예

선미, 'Forever July' 무대 공개

선미가 'Forever July'를 무대에 올리며 워터밤 전략을 공개했다. 24일 '뮤직뱅크', 25일 '음악중심' 무대 선보임

·
선미, 'Forever July' 무대 공개

가수 선미(이선미, 33세)는 25일 MBC '음악중심'에서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를 무대에 올렸다. 이날 방송은 260725 방송으로, 선미는 SNS에 리허설 사진을 공개하며 워터밤 출연을 예고했다. 사진 속 선미는 연한 색상의 미니 드레스와 부츠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대형 물총을 화면 가까이 내민 포즈를 취했다. 그는 "내일 워터밤 오늘은 음중 선미 장마 안녕 진짜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을 올렸다. 무대 뒤편에는 큰 전신 거울과 장비들이 놓여 있어 본격적인 리허설 분위기를 전달했다.

24일 '뮤직뱅크'에서 파스텔 톤 코디로 여유로운 모습

선미는 24일 KBS '뮤직뱅크'에서 'Forever July'를 무대에 올렸다. 그는 밝은 레몬색 카디건, 하늘색 톱, 회색빛 도는 청록색 레인 부츠를 착용하며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콘셉트를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밝은 레몬색 카디건 차가운 하늘색 톱 회색빛 도는 청록색 레인 부츠"라고 설명하며 코디를 공개했다. 이는 그간의 검정 머리카락과 달리 밝고 연한 갈색 머리에 파스텔 톤의 메이크업과 코디를 선택한 것으로, 이번 앨범의 콘셉트에 맞춰진 변화를 보였다. 그는 '승희존'으로 알려진 뮤직뱅크 계단 난간 특에 여유롭게 들어가 두 다리를 쭉 뻗은 자세를 취했다. 네티즌들은 "산다라박에 이은 원조 뼈말라다운", "아니 진짜 저기는 어케 들어갈 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퍼포먼스 중심 솔로 가수로서의 경력과 콘셉트 확장

선미는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Tell Me', 'So Hot', 'Nobody'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2013년 싱글 '24시간이 모자라'를 시작으로 퍼포먼스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고, 2014년 미니 1집 'Full Moon'으로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솔로 활동의 기반을 다졌다. 이후 자작곡과 콘셉트가 결합된 무대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넓혀왔다. 이번 'Forever July'는 그간의 퍼포먼스 중심 이미지를 이어가며, 여름 페스티벌을 앞두고 물총을 활용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음악중심'에서 'Forever July'를 공연한 뒤, 25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다시 한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MBC260725'라는 코드명이 붙은 영상으로, 유튜브에서 'SUNMI (선미) – Forever July FullCam | 쇼! 음악중심 | MBC260725'라는 제목으로 공개되었다. 이 영상은 조회수 2,092회를 기록했으며, 'MBCkpop' 채널에서 공개되었다.

편성·공개 정보

MBC '음악중심' 260725 방송에서 SUNMI (선미)의 'Forever July' FullCam이 공개되었다. 영상은 MBCkpop 유튜브 채널에서 'SUNMI (선미) – Forever July FullCam | 쇼! 음악중심 | MBC260725'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으며, 조회수 2,092회를 기록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2026년 7월 25일 방송된 '음악중심'의 공식 영상으로, MBCkpop 유튜브 채널에서 제공된다.

By 트렌드경제신문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