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spa 'LEMONADE' 뮤직뱅크 6월 월간 차트 1위 차지
aespa가 'LEMONADE'로 2026년 6월 뮤직뱅크 월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CUTIE STREET과 CORTIS 등이 뒤를 이었다.
aespa가 2026년 6월 뮤직뱅크 월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aespa는 6월 5일 방송된 무대에서 선보인 'LEMONADE'로 차트 1위에 오르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차트는 6월 한 달 동안 KBS Kpop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뮤직뱅크에서 펼쳐진 인기 무대들을 집약하여 구성되었다.
상위권 점령한 아이돌 무대 라인업
6월 한 달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무대들이 차트 상위권을 메웠다. 1위를 차지한 aespa의 'LEMONADE' 무대는 6월 5일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차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CUTIE STREET은 '프리큐큐' 무대로 2위를 기록했으며, CORTIS는 'YOUNGCREATORCREW'를 통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마무는 '4 Flowers' 무대를 선보이며 4위를 차지했고, MEOVV는 '띠로리 (DDI RO RI)'로 5위에 올랐다.
중위권에서는 아홉(AHOF)이 'Sugar High' 무대로 6위를 기록했다. 해당 무대는 6월 12일 방송분을 통해 공개되었다. 이어 BOYNEXTDOOR가 'VIRAL'로 7위를 차지했으며, MEOVV는 'In my hands' 무대를 통해 8위에 이름을 올렸다. MEOVV는 이번 월간 차트에서 5위와 8위를 동시에 기록하며 두 개의 곡으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보였다. 트리플에스(tripleS)는 'Baby Flower'로 9위를 기록했으며, izna는 'METRONOME' 무대를 통해 10위에 안착했다.
다양한 컨셉으로 채워진 6월의 무대
이번 6월 월간 차트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상위권에 포진한 그룹들은 각자의 곡에 맞춰 상이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차트는 6월 5일과 6월 12일 방송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해당 시기에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무대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배치되었다.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은 신곡 활동을 통해 활발한 무대 행보를 이어갔다. aespa의 1위를 시작으로 CUTIE STREET, CORTIS, 마마무, MEOVV, 아홉, BOYNEXTDOOR, tripleS, izna까지 이어진 이번 차트 결과는 K-팝 아티스트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6월은 '레몬맛 코어'라는 키워드로 요약될 만큼 상큼하고 다채로운 무대들이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6월 월간 차트 TOP 10 상세 순위
이번 뮤직뱅크 월간 차트 TOP 10의 상세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위 aespa의 'LEMONADE'(6월 5일 방송)를 필두로, 2위 CUTIE STREET의 '프리큐큐'(6월 5일 방송), 3위 CORTIS의 'YOUNGCREATORCREW'(6월 5일 방송)가 뒤를 이었다. 4위는 마마무의 '4 Flowers'(6월 5일 방송), 5위는 MEOVV의 '띠로리 (DDI RO RI)'(6월 5일 방송)가 차지했다.
6위부터 10위까지의 흐름 또한 역동적이다. 6위 아홉(AHOF)의 'Sugar High'(6월 12일 방송), 7위 BOYNEXTDOOR의 'VIRAL'(6월 12일 방송), 8위 MEOVV의 'In my hands'(6월 5일 방송), 9위 tripleS(트리플에스)의 'Baby Flower'(6월 5일 방송), 그리고 마지막 10위는 izna의 'METRONOME'(6월 12일 방송)이 장식하며 2026년 6월의 인기 무대 모음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