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정환·박건욱, MCD 워터파크 MC 변신... 데이식스·뉴에라 무대 예고
M COUNTDOWN MC 소정환과 박건욱이 워터레인저로 변신해 데이식스 영케이, 뉴에라와 함께 시원한 여름 특집을 선보인다.
Mnet 'M COUNTDOWN'이 무더위를 날릴 워터파크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왔다. 7월의 마지막 주를 맞이한 이번 방송에서는 MC 소정환과 박건욱이 '워터레인저'로 변신해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의 마지막 주, MCD 워터파크의 시원한 케이팝 물살이 쏟아지며 시청자들에게 청량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워터레인저로 변신한 소정환과 박건욱의 활약
MC 소정환과 박건욱은 이번 특집에서 수상 안전 요원 컨셉의 '워터레인저'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소정환은 '베이비 킹 가드', 박건욱은 '스트롱 꼬물가드'라는 별명을 사용하며 물놀이 컨셉에 맞춰 유쾌한 진행을 이어갔다. 이들은 현장의 다양한 어트랙션과 컴백 가수들의 무대를 워터파크 시설에 비유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이번 특집은 워터파크를 테마로 한 다양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M카 싱어송 슬라이드에 탑승할 데이식스 영케이의 무대에서는 큰 함성과 떼창으로 출발을 알려야 한다는 안내가 전해졌고, 뉴에라의 무대는 인터뷰 구간에서 챌린지로 몸을 풀어야 하는 '뉴 에라 액션' 이용객의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또한, 컴백 파워풀 사용 팁으로 소개된 '카드 파우 더 윈드'의 액티비티한 파도와 루키지 다이빙 전 즐기는 '키비츠 아스데이' 등 다채로운 비유가 이어졌다.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제철 푸드코트의 히트 상품으로 효린과 프로미스9원의 퍼포먼스가 언급되는 등 워터파크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뉴에라의 청량한 변신과 직진 고백
이번 방송에서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예고되며 기대를 모았다. 뉴에라는 신곡 'exe'를 통해 상대에게 거침없이 다가가는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렬한 모습에서 벗어나 풋풋한 소년으로 변신한 뉴에라는 곡의 메시지인 '망설임 없는 직진'을 몸소 보여주었다.
멤버 리니와 파니는 곡의 분위기를 담아 "내 매력에 빠지면 못 나온다"는 멘트와 함께 도전적인 챌린지를 선보였으며,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미라클 현준, 린이 참여하는 챌린지 파일이 실행되며 퍼포먼스의 열기를 더했다. 뉴에라는 소박이 가드가 보내준 파도에 청년의 바람을 더해 컴백했음을 알리며 시원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데이식스 영케이의 등장과 치열한 1위 투표 현황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데이식스 영케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케이는 자신의 신곡이자 자작곡인 '셔터(Shutter)'를 통해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목소리를 들려준다. 영케이는 "내 목소리를 들으면 왜 영케이가 최선인지 알게 될 것"이라며 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어 수록곡 'F World'까지 선보이며 독보적인 가창력을 증명했다.
한편, 현장에서는 '잃어버린 최애를 찾습니다'라는 유머러스한 긴급 안내 방송이 울려 퍼지며 재미를 더했다. 싱그러운 미소와 청량한 보이스, 쫀득한 춤선을 가진 주인공을 찾는 과정에서 데이식스 영케이와 후가 등장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주 정상을 노리는 1위 투표 상황도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다. 현재 M넷플러스 앱을 통한 생방송 투표 결과, 프로미스9원이 62%를 기록하며 38%를 기록 중인 제니를 앞서고 있다. 7월 마지막 주 트로피를 차지할 주인공이 누구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