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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림로즈, 'Cosmic' 컴백 첫 방송 현장 비하인드 공개

프림로즈가 'Cosmic'으로 돌아온 음악 방송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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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림로즈, 'Cosmic' 컴백 첫 방송 현장 비하인드 공개

그룹 프림로즈(PRIMROSE)가 새로운 음악과 컨셉으로 돌아온 컴백 첫 방송의 생생한 뒷모습을 전했다. 멤버들은 음악 방송 대기실에서 컴백에 대한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내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영상에는 컴백 첫 무대를 앞둔 긴박한 상황부터 무대를 마친 후의 여유로운 모습까지 프림로즈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겼다.

새로운 컨셉으로 돌아온 프림로즈의 변신

프림로즈는 이번 컴백 곡 'Cosmic'을 통해 이전 활동인 'Love a Flower'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대기실에서 이번 활동의 컨셉을 언급하며 변화된 모습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학생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멤버들은 "저희 오늘 약간 학생 스타일로 입었고요"라며 변화된 스타일을 소개했다. 그중 막내 멤버는 "저도 오늘 막내의 반란 한번 일으키러 왔다"며 당찬 포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생방송을 앞둔 멤버들은 긴장감을 늦추지 않으면서도 서로를 격려했다. 무대 직전 떨리는 마음을 다스리며 "떨지 마"라고 서로를 다독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멤버들은 "열심히 생방송하고 오겠습니다"라는 다짐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무대로 향했다. 대기실에서는 스타일리스트가 챙겨준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에너지를 보충하는 모습도 보였다. 멤버들은 간식을 보며 "제발 나 한입"이라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등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무대 준비 과정에서의 소소한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한 멤버는 "오늘 세 명이 머리를 묶는 바람에 저만 머리를 뱅글뱅글 돌리게 생겼다"며 학생 컨셉으로 맞춘 헤어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언니 고등학교 때 사진이랑 지금 너무 똑같다"는 대화를 나누며 학생 컨셉이 주는 친숙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무대 조명과 관련된 농담을 주고받으며 긴장을 해소하는 멤버들의 모습에서 컴백을 향한 진심이 느껴졌다.

팬들의 응원과 함께한 무대 뒷이야기

음악 방송 무대를 마친 프림로즈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를 표했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들려온 팬들의 응원 소리에 큰 힘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백스테이지에서 들려오는 팬들의 목소리에 멤버들이 함께 웃음을 터뜨리며 현장의 열기를 공유했다. 한 멤버는 "백스테이지에 있을 때 MC분들이 프림로즈라고 소개해 주시는데, 우리 프림로즈 목소리로 비명이 들리는 소리가 들렸다"며 팬들의 환호성을 전했다. 또한 "프림로즈 소리가 너무 커서 듣는데 계속 텐션이 올라갔다"며 무대 위에서의 고조된 감정을 드러냈다.

활동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멤버들은 팬들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되게 오랜만에 컴백한 거라서 진짜 프림(팬덤명)한테 너무 잘 보여주고 싶었다"는 고백은 팬들을 향한 애틋함을 더했다. 대기실에서 진행된 텔레토비 색깔 뽑기 게임 등 멤버들 간의 장난스러운 모습은 컴백 활동 중 느끼는 즐거움을 보여주었다. 노란색을 뽑은 멤버가 다른 멤버와 닮았다는 농담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프림로즈는 'Cosmic' 활동을 응원해 준 팬들에게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이번 활동이 좀 길었는데 그동안 응원 많이 해주고, 또 응원하러 와준 프림들 너무너무 고맙다"며 활동 기간 동안 보내준 성원에 화답했다. 마지막까지 "고생했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프림로즈의 모습은 이번 컴백 활동의 여운을 남겼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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