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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라이브 영상으로 선보인 '2 EASY'와 'HON2ST'

가수 이하이가 'UP' with HI Part 2. Night Live를 통해 '2 EASY'와 'HON2ST' 라이브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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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라이브 영상으로 선보인 '2 EASY'와 'HON2ST'

가수 이하이가 독보적인 음색을 담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하이는 공식 채널을 통해 'UP' with HI Part 2. Night Live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만났다. 이번 영상은 밤의 정취가 느껴지는 라이브 무대로 구성되었으며, 이하이는 무대 위에서 특유의 깊이 있는 목소리를 통해 곡의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밤의 감성을 담아낸 'Night Live'의 기록

이번에 공개된 'UP' with HI Part 2. Night Live 영상은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오후 8시 8분(KST)에 맞춰 팬들을 찾아왔다. 영상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콘텐츠는 밤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라이브 무대를 지향한다. 이하이는 이번 영상을 통해 단순한 음원 감상을 넘어, 현장감이 살아있는 라이브의 매력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영상은 이하이가 가진 음악적 색깔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밤의 공기와 어우러지는 이하이의 보컬은 곡이 가진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시각적으로도 밤의 라이브 무대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제작진의 노력이 투입되었다. 이하이는 무대 위에서 곡의 분위기에 따라 변화하는 목소리를 선보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두 곡의 라이브 무대: '2 EASY'와 'HON2ST'

공개된 영상에서는 두 곡의 라이브가 차례로 이어진다. 영상의 시작을 여는 곡은 '2 EASY'이다. 이하이는 '2 EASY'를 통해 곡이 가진 고유의 분위기를 이끌어내며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지는 곡은 'HON2ST'로, 앞선 곡과는 또 다른 감성을 담아내며 무대를 완성했다.

이하이는 '2 EASY'를 통해 곡의 흐름을 주도하였고, 뒤이어 'HON2ST'를 부르며 라이브 무대의 깊이를 더했다. 두 곡으로 구성된 이번 라이브는 이하이가 가진 음악적 정체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구성이다. 팬들은 이 두 곡의 라이브를 통해 이하이의 보컬이 가진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밴드 WRKMS의 연주와 전문 제작진이 빚어낸 완성도

이번 라이브 무대는 밴드 WRKMS의 탄탄한 연주가 뒷받침되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재영 송(Jaeyoung Song)의 드럼을 중심으로 가표을 윤(Gapyol Youn)의 기타, 이병도(Byeongdo Lee)의 키보드, 정구선(Gooseon Jeong)의 베이스, 그리고 정상권(Sangkwon Jeong)의 퍼커션이 조화를 이루며 이하이의 목소리를 감싸 안았다. 밴드 사운드와 보컬의 조화는 라이브 무대의 생동감을 극대화했다.

영상 제작 과정에는 다수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민수 박(Min Soo Park)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전체적인 무대 흐름을 이끌었으며, 지석 최(Jiseok Choi) 프로듀서가 제작을 총괄하며 영상의 전반적인 흐름을 조율했다. 시각적인 구현을 위해서는 존 쳉(John Zeng)이 촬영을 담당하였고, 현진 유(Hyunjin You), 지민 전(Jimin Jeon), 수오 김(Suo Kim)이 카메라를 통해 밤의 라이브 무대를 담아냈다. 또한 진욱 신(Jinwook Shin)이 가퍼(Gaffer)로서 조명을 담당하여 무대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음향과 편집 역시 세밀하게 이루어졌다. 동준 곽(Dongjun Kwak)이 프로덕션 사운드 믹서를 맡아 소리를 조율했으며, 지민 전(Jimin Jeon)이 편집을 담당했다. 색보정(DI) 작업은 MADNESS COLOR에서 진행되어 영상의 미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한 이번 영상은 이하이의 음악을 시각적, 청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하이는 이번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팬들은 이하이가 들려주는 라이브 음색을 통해 곡의 메시지를 더욱 깊게 경험할 수 있으며, 공개된 영상은 각종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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