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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뮤직뱅크 K차트 1위 차지하며 9년 차 저력 증명

프로미스나인이 뮤직뱅크 K차트 1위를 차지하며 9년 차의 저력을 입증했다. 팬들을 향한 감사와 새로운 모습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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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뮤직뱅크 K차트 1위 차지하며 9년 차 저력 증명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음악 방송 1위의 영광을 안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2026년 7월 마지막 주 뮤직뱅크 K차트 결과, 프로미스나인이 최종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무대 위에서 기쁨을 만끽했다. 이번 수상은 디지털 음원 점수, 방송 횟수 점수, 팬 투표 점수, 음반 점수, 그리고 소셜 미디어 점수 등이 합산된 치열한 경쟁 끝에 얻어낸 결실이다.

9년 차의 노련함과 벅찬 수상 소감

1위 발표 직전, 이날 뮤직뱅크 진행을 맡았던 영씨는 오늘 함께 진행하게 된 소감을 통해 "오늘 이렇게 또 한 번이라도 얼굴을 더 비칠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한 순간이었고, 너무나도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 가는 것 같다"며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1위 발표에서는 크로티스와 프로미스나인이 최종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긴장감을 높였다. 마침내 주인공이 프로미스나인으로 호명되자, 현장에는 비명과 환호가 터져 나왔다.

1위 발표 직후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환호와 함께 축하를 나누며 기쁨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이번 성과를 위해 함께 노력한 동료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에게 먼저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함께 무대를 꾸민 어센트 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멤버들을 예쁘게 꾸며준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들에게도 감사를 표하며 동료애를 과시했다. 또한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준 멤버들 서로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데뷔 9년 차에 접어든 멤버들은 그동안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지금까지 달려올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준 팬덤 '플로버'를 향해 "사랑한다"고 외치며 뜨거운 팬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8, 9년 동안 달려오며 도움을 준 많은 분 중에서도 "연진 언니 사랑합니다"라는 구체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뭉클한 순간을 만들었다. 더불어 멤버들의 부모님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수상의 기쁨을 가족과 팬들에게 돌렸다.

새로운 모습 약속하며 팬들과 소통

프로미스나인은 오랜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안주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멤버들은 9년이라는 시간 동안 활동하며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해왔음을 언급했다. 앞으로도 팬들에게 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그룹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이며, 9년 차 그룹으로서의 책임감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수상의 기쁨을 누린 멤버들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멤버들은 "음악이 필요할 땐 생방송 뮤직"이라는 시그니처 멘트와 함께 팬들에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전하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9년 차라는 경력이 무색할 만큼 여전한 열정과 팬들을 향한 진심은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수상 직후 현장에서 수박을 보며 즐거워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프로미스나인만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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