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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미운우리새끼 출연, 술자리 비하인드 공개

가수 성시경이 SBS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서 술자리 비하인드와 해프닝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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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미운우리새끼 출연, 술자리 비하인드 공개

가수 성시경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성시경은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을 통해 특유의 여유로운 모습과 함께 과거 술자리에서 있었던 일화를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출연은 평소 음악적 행보와 더불어 다양한 예능 활동을 이어온 그가 다시 한번 대중 앞에 서는 자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음악적 감성과 함께 시작된 대화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성시경은 음악적인 감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대화를 시작했다. 그는 노래 가사를 인용하며 "이 >> 내가 [노래] >> 한눈에 너를 알아봤을 [음악] 때 >> 그래 그랬었지. [노래][음악] 날 사랑하기엔 세상은 나에게 [노래] 커다란 [음악] 감동이었어"라며 음악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이러한 모습은 평소 노래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온 그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예능 프로그램 안에서도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화 도중 성시경은 "난 그렇게 취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돼. 멜러망스 민석이 안 나가지고"라며 술자리와 관련된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이는 그가 가진 술에 대한 태도와 주변 인물과의 관계를 짐작하게 하는 대목으로, 영상 속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술자리 해프닝과 화장실 사진에 대한 해명

성시경은 영상 속에서 과거 술자리와 관련된 질문을 받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화장실에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질문자는 "휘처리 오빠 사진 오빠가 찍은 거 있어. 그 화장실에 뻗어 있는 거 어떻게 된 거예요?"라며 과거의 흔적이 담긴 사진을 언급하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성시경은 당혹스러우면서도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특정 기사와 관련된 언급을 이어가며 "그거 저 기사 봤어요. 병원 봤어요. 걔도 내가 먹긴게 아니야. 자기가 혼자서 스스로"라고 말하며 본인이 의도치 않게 벌어진 상황들에 대해 해명했다. 특히 "어머님 오해하실 것 같은데"라며 주변을 의식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상황은 동협비형과 관련된 일화로 이어지며, 성시경이 직접 풀어내는 레전드 술자리 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낼 예능 복귀

성시경은 이번 출연을 통해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인간적인 면모와 술자리에서의 에피소드를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영상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꾸밈없는 태도는 그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줄 모습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음악을 사랑하는 아티스트로서의 모습부터, 술자리에서 벌어진 예기치 못한 해프닝까지 폭넓은 주제가 다뤄질 전망이다.

그가 이번 방송을 통해 들려줄 구체적인 이야기가 무엇일지, 그리고 예고 영상에서 보여준 유쾌한 해명이 어떻게 이어질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성시경의 솔직한 입담이 담긴 '미운 우리 새끼'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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