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잡채가 어렵다고 했어"…원위(ONEWE), 직접 차려본 추석 한상 속 명절 음식의 무게
원위(ONEWE) 멤버들이 추석 특집 릴레이 요리 미션을 통해 명절 음식 준비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밴드 원위(ONEWE) 멤버들이 추석을 맞아 직접 명절 음식을 준비하며 명절 음식 준비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언급했다. 2026년 9월 25일 공개된 원위 공식 채널 영상에 따르면, 멤버들은 릴레이 방식으로 잡채와 산적 등을 만드는 과정을 담았다.
"진짜 쉬운 일 아니네요" 직접 경험한 명절 음식의 난도
영상 속 멤버들은 제한된 시간 내에 잡채와 산적 꼬치 등을 완성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요리 과정에서 산적 꼬치를 만드는 과정이나 잡채의 간을 맞추는 등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산적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꽂는 과정과 계란물을 입히는 과정 등을 거치며 요리에 몰두했다. 요리를 마친 후 멤버들은 명절 음식을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소회를 밝혔다. 영상 속 출연진은 명절 음식을 만드는 것이 겉으로 보기에는 간단해 보일 수 있으나, 직접 해보니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을 언급했다.
"엄마도 잡채가 어렵다고" 가족의 경험과 연결된 소회
명절 음식 준비의 고충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한 멤버는 어머니 또한 잡채를 만드는 것을 어려워한다고 언급하며 가족의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추석 당일 아침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 상황을 언급하며, 차례를 지내기 위해 잠을 자지 못하고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멤버들은 이번 요리 과정을 통해 명절 음식 준비가 가진 무게감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한 멤버는 요리를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며 요리 학원에 다녀볼까 하는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가족과 함께 만드는 추억" 팬들에게 전한 명절 인사
요리를 마친 멤버들은 팬들을 향한 명절 인사도 잊지 않았다. 출연진은 팬들도 명절에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어 팬들이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감기에 걸리지 않기를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행복한 추석을 보내라는 인사를 건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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